와 이 시간에 다들 안 자고 계신가요? 12시 44분이라니 완전 야행성 모드ㅋㅋ 저 방금 야식으로 귤 까먹다가 거울 봤는데 피부 상태가 너무 좋아서 급하게 글 써요! 사실 제가 며칠 전에 오랜만에 친구들 만났는데, 다들 제 피부 보더니 왜 이렇게 뽀얗고 광나냐고 뭐 발랐냐고 엄청 물어보는 거예요. 안 그래도 요새 날씨 너무 춥고 히터 밑에만 있어서 피부가 찢어질 듯이 건조했거든요. 그런 칭찬 들으니까 자존감 완전 뿜뿜하고 기분 최고였답니다! 사실 제 비결은 최근에 바꾸고 완전 정착해버린 리비힐 엑소좀 크림 덕분인 것 같아요. 처음에는 그냥 엑소좀 성분이 유명하다고 해서 반신반의하며 샀던 건데, 쓰면 쓸수록 피부 속부터 쫀쫀하게 차오르는 게 느껴져서 진짜 신기해요. 사실 이맘때쯤이면 아무리 보습 크림을 떡칠해도 금방 푸석해지고 홍조까지 올라와서 고민 상담이라도 받아야 하나 싶었거든요... 그런데 리비힐 엑소좀 크림 쓰고 나서는 속건조가 진짜 많이 잡혔어요! 제형도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피부 장벽을 딱 잡아주는 느낌이라 저처럼 민감한 수부지 분들한테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오늘같이 바람 칼바람 불고 정전기 심한 날에도 리비힐 엑소좀 크림 듬뿍 얹어주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 피부가 탱글탱글해요! 혹시 겨울철마다 피부 푸석해지는 게 고민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이거 꼭 써보셨음 좋겠어요. 12시가 훌쩍 넘은 시간이라 전 이제 피부 재생을 위해 자러 갑니당 다들 꿀피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