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꿀피부 칭찬 듣게 해준 리비힐 엑소좀 크림 진짜 물건이네요!

와 이 시간에 다들 안 자고 계신가요? 12시 44분이라니 완전 야행성 모드ㅋㅋ 저 방금 야식으로 귤 까먹다가 거울 봤는데 피부 상태가 너무 좋아서 급하게 글 써요! 사실 제가 며칠 전에 오랜만에 친구들 만났는데, 다들 제 피부 보더니 왜 이렇게 뽀얗고 광나냐고 뭐 발랐냐고 엄청 물어보는 거예요. 안 그래도 요새 날씨 너무 춥고 히터 밑에만 있어서 피부가 찢어질 듯이 건조했거든요. 그런 칭찬 들으니까 자존감 완전 뿜뿜하고 기분 최고였답니다! 사실 제 비결은 최근에 바꾸고 완전 정착해버린 리비힐 엑소좀 크림 덕분인 것 같아요. 처음에는 그냥 엑소좀 성분이 유명하다고 해서 반신반의하며 샀던 건데, 쓰면 쓸수록 피부 속부터 쫀쫀하게 차오르는 게 느껴져서 진짜 신기해요. 사실 이맘때쯤이면 아무리 보습 크림을 떡칠해도 금방 푸석해지고 홍조까지 올라와서 고민 상담이라도 받아야 하나 싶었거든요... 그런데 리비힐 엑소좀 크림 쓰고 나서는 속건조가 진짜 많이 잡혔어요! 제형도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피부 장벽을 딱 잡아주는 느낌이라 저처럼 민감한 수부지 분들한테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오늘같이 바람 칼바람 불고 정전기 심한 날에도 리비힐 엑소좀 크림 듬뿍 얹어주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 피부가 탱글탱글해요! 혹시 겨울철마다 피부 푸석해지는 게 고민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이거 꼭 써보셨음 좋겠어요. 12시가 훌쩍 넘은 시간이라 전 이제 피부 재생을 위해 자러 갑니당 다들 꿀피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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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원대한거북이D1768467628610
    이 늦은 시간에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요새 날씨가 춥고 히터 바람을 많이 쐬다 보니 피부가 찢어질 듯 건조해서 고민이었는데 작성님 글을 보니 무척 공감이 가네요. 저 역시 리비힐 엑소좀 크림으로 바꾸고 나서 속건조가 많이 잡혔던 경험이 있어 그 쫀쫀하게 차오르는 느낌이 어떤 건지 잘 알 것 같습니다. 친구분들께 피부 칭찬까지 들으셨다니 정말 기분 좋은 밤이실 것 같습니다. 저도 덕분에 좋은 정보 다시금 확인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원대한거북이D1768467628610
    이 시간에 깨어 계신 분을 만나니 정말 반갑네요. 안 그래도 요즘 밖은 칼바람이 불고 실내는 히터 때문에 피부 온도가 올라가서 홍조랑 속건조 때문에 고민이 정말 많았거든요.
    
    작성자님께서 말씀하신 리비힐 엑소좀 크림이 제형이 무겁지 않으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준다고 하셔서 관심이 생기는데, 혹시 저녁에 듬뿍 얹고 잤을 때 아침에 세안할 때까지 겉도는 느낌 없이 다 흡수되는 편인가요. 제가 작성자님처럼 민감한 수부지 타입이라 너무 유분기가 돌면 트러블이 올라오고, 그렇다고 가벼운 걸 쓰면 금방 당겨서 제품 고르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특히 요즘 같은 겨울철에 사용했을 때 밀림 현상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제품 정보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느덧 새벽 한 시가 다 되어 가는데 따뜻하게 푹 주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