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제비꽃B1767757040176
오전부터 강한 히터 바람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서 고생이 정말 많으시겠어요. 저도 겨울만 되면 유독 화장이 들떠서 속상했던 기억이 많아 올려주신 글에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다행히 리비힐 선크림으로 유수분 밸런스를 찾아 속당김을 해결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오늘 남은 하루는 피부 고민 없이 편안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오전 9시 28분인데 벌써 사무실 히터 때문에 얼굴이 쩍쩍 갈라지는 기분이네요... 사실 오늘 아침에 거울 보면서 화장이 너무 안 먹어서 한참을 고민했거든요. 겨울이라 확실히 피부 컨디션이 제 맘 같지 않은 것 같아요. 속상한 마음에 기초부터 하나씩 뜯어보다가 요즘 홈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바꾼 게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리비힐 선크림 이에요. 예전에는 겨울이니까 자외선 차단은 좀 소홀히 해도 되겠지 싶었는데 오히려 건조할수록 피부 장벽을 보호해 주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이번에 사용하기 시작한 리비힐 선크림 같은 경우에는 수분감이 꽤 오랫동안 유지되는 편이라 제 건조한 피부에도 부드럽게 잘 밀착되는 느낌이에요. 사실 아침에 베이스가 들뜨는 이유가 수분이 부족해서인 줄만 알았는데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서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기초 마지막에 리비힐 선크림 을 얇게 펴 바르고 메이크업을 하니까 이전보다 들뜸이 훨씬 덜하고 속당김도 많이 잡힌 것 같아요. 연말이라 약속도 많은데 아침마다 화장 때문에 스트레스받지 않으려면 역시 홈케어 마무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금 느꼈어요. 저처럼 유독 겨울에만 베이스가 고민이신 분들은 단계별로 수분 공급 제대로 해주고 차단제로 꼼꼼히 덮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들 아침부터 고생 많으실 텐데 힘찬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