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장미U1769694572579
저도 박하님처럼 피부 장벽이 탄탄하게 잡혀서 속보습이 꽉 찬 느낌을 받아보고 싶네요. 정성스러운 후기 덕분에 저도 이번 겨울 관리 루틴에 변화를 주고 싶어집니다. 남은 하루도 촉촉하고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엊그제 눈이 오고 나서 날씨가 정말 급격하게 추워졌네요. 오늘 아침에도 창밖을 보는데 공기가 서늘한 게 느껴지더라고요. 사실 어제 스트레스 좀 풀려고 퇴근길에 마라탕을 포장해와서 먹었거든요. 오랜만에 아주 매운 단계로 먹었더니 입술이 밤새 얼얼해서 고생 좀 했어요. 입술만 그런 게 아니라 히터를 하루 종일 틀어놓는 사무실에 있다 보니 얼굴 피부도 바짝바짝 말라가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이렇게 자극받고 건조함이 심할 때는 평소 쓰던 스킨케어로는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며칠 전부터 리비힐 앰플 을 집중적으로 발라주고 있어요. 마라탕 때문에 화끈거렸던 피부랑 히터 때문에 붉어진 볼 쪽이 고민이었는데, 이 앰플을 듬뿍 올리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확실히 피부가 편안해지는 기분이에요. 리비힐 앰플 의 제형이 너무 무겁지도 않으면서 속보습을 꽉 잡아주니까 아침 화장도 잘 먹더라고요. 오늘 오전 10시가 넘은 지금도 히터 아래에서 일하고 있지만, 평소보다 당김이 덜해서 만족스럽습니다. 겨울에는 정말 피부 장벽 관리가 생명인데, 저는 당분간 이 루틴으로 정착할 것 같아요. 혹시 저처럼 실내외 온도 차 때문에 피부 예민해지거나 유독 건조함을 많이 느끼는 분들이 계신다면 리비힐 앰플 을 한 번 사용해 보시길 권해드려요. 진지하게 피부 결 자체가 쫀쫀해지는 게 느껴져서 요즘 제 화장대 필수템이 되었거든요. 남은 오전 시간도 다들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면서 힘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