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 필수템이 된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내돈내산 썰

다이어트할 때 제일 힘든 게 혈당 스파이크 관리잖아요. 밥 먹고 나면 식곤증 오고 살찌는 느낌 드는 게 싫어서 찾아보다가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를 알게 됐어요. 젤리 형태라 간식처럼 먹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밥 먹고 나서 죄책감이 좀 덜하다는 게 심리적으로 너무 큽니다 ㅎㅎ

휴대하기도 편해서 가방에 몇 개씩 넣고 다니면서 약속 있을 때 친구들도 하나씩 나눠주거든요. 다들 이게 뭐냐고 물어보면서 맛있다고 좋아하네요.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먹고 나서부터는 확실히 식후에 나른한 느낌도 좀 줄어든 것 같고, 화장실도 잘 가는 느낌?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꽤 만족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만 믿고 막 먹으면 안 되겠지만, 식단 조절하면서 보조제로 활용하기에는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정체기 오신 분들에게 살포시 추천해 봅니다. 우리 모두 이번 여름에는 날씬해져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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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마음이따뜻한관중L1769346074990
    식곤증에 식후 나른함까지 잡아준다니 진짜 솔깃하네요! 저도 점심 먹고 나면 눈꺼풀이 천근만근이라 혈당 스파이크가 항상 걱정이었거든요. 젤리 형태면 거부감 없이 간식처럼 챙길 수 있어서 꾸준히 먹기 참 좋겠어요.
  • 즐거운사자W1767626053100
    날씨가 쌀쌀해진 겨울철이라 아무래도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식후 혈당 관리가 더욱 까다롭게 느껴지는데 이렇게 구체적인 후기를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젤리 제형이라 가방에 챙겨 다니며 주변 분들에게도 나누어주실 정도라면 휴대성뿐만 아니라 맛에서도 확실한 장점이 있는 제품인 것 같네요. 작성해주신 내용 중에서 식후에 나른한 느낌이 줄어들었다는 부분이 무척 인상 깊게 다가옵니다. 혹시 제품을 섭취하실 때 식사 직전에 미리 드시는 편인지, 아니면 식사를 마친 직후에 챙겨 드시는 것이 글쓴이님에게 더 효과적이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