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듀스 앰플 각질 제거 잘못해서 따가울 때 발라도 괜찮겠죠?

겨울이라 푸석해진 게 보기 싫어서 각질 제거를 너무 세게 했는지 얼굴이 붉어지고 화끈거려요. 괜한 욕심을 부렸나 싶어 거울 볼 때마다 속상한 마음뿐이네요. 다들 이렇게 피부가 예민해졌을 땐 어떤 걸로 달래주시나요? 

화장대에 있던 멜라듀스 앰플 을 꺼내 들었는데 사실 미백 라인이라 따가운 부위에 발라도 될지 고민이 많았거든요. 조심스럽게 펴 발라보니 의외로 멜라듀스 앰플 특유의 수분감이 겉돌지 않고 피부 속으로 스며들면서 자극을 조금 진정시켜주는 느낌이에요. 

평소엔 그냥 좋다고만 생각하며 썼는데 멜라듀스 앰플 이 건조하고 손상된 장벽 사이를 메꿔주는 것 같아 그나마 안심이 됩니다. 30대가 되고 나서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그리고 이런 사소한 실수 한 번에 피부 컨디션이 널뛰는 게 참 무섭게 다가와요. 멜라듀스 앰플 바르고 한숨 푹 자면 내일 아침엔 좀 가라앉아 있을까요? 

늦은 밤에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며 여러분은 겨울철 예민해진 피부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지네요. 멜라듀스 앰플 더 효과적으로 흡수시키는 팁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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