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벚꽃X1767793137883
오늘 아침에 너무 춥길래 오랜만에 목폴라를 꺼내 입고 나왔거든요. 확실히 겨울이라 그런지 니트 입었을 때 피부가 간지러운 느낌도 심해진 것 같아요. 사실 제가 워낙 소심해서 새로운 화장품 잘 못 바꾸는데 이번에 큰맘 먹고 바꾼 리비힐 바디크림 이 제 피부랑 너무 잘 맞아서 조심스럽게 추천글 써봐요.
처음에 리비힐 바디크림 을 샀을 때는 다른 거랑 비슷하겠지 싶었는데 확실히 보습력이 다른 게 체감되더라고요. 샤워하고 바로 발라주면 그 쫀쫀한 느낌이 피부 깊숙이 스며드는 기분이라 건조해서 갈라졌던 다리 쪽 피부가 금방 매끈해졌어요.
아침마다 리비힐 바디크림 을 꼼꼼하게 바르니까 정전기도 훨씬 덜 나는 것 같고 무엇보다 속당김이 없어서 마음이 놓여요. 성분 같은 것도 예민하게 체크하는 편인데 순한 느낌이라 걱정 많은 저한테는 딱인 템이에요. 혹시 저처럼 겨울철에 살 트는 것 때문에 고민인 분 계시면 이거 한 번 고민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저한테는 진짜 역대급 보습템이라서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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