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
헐.. 맞아요 ㅠㅠ겨울엔 안색이 더 칙칙해지는 느낌…!! 그래도 꾸준한 미백 관리 루틴이면 다시 맑아질거에요 ㅎㅎ 귤+팩 힐링 조합 최고네요
밖은 영하권인데 실내는 히터 때문에 너무 덥고 건조하죠? 방금 점심 일찍 먹고 들어와서 책상에 앉아 있는데, 나른하니 자꾸만 눈이 감겨서 꾸벅꾸벅 졸고 말았네요..ㅋㅋ 한참 졸다가 거울을 봤는데 왜 이렇게 안색이 흙빛인지.. 겨울이라 해는 짧은데 피부는 칙칙해지기 딱 좋은 계절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요즘 다시 미백 관리 루틴 손보는 중이에요. 여름엔 자외선 차단에 집중했다면, 지금은 여름 동안 올라온 묵은 잡티를 좀 연하게 만드는 데 힘을 주고 있거든요. 사실 뭐 대단한 건 없지만, 일단 자극 없는 필링제로 결 정리해주고 미백 기능성 앰플 듬뿍 바르는 게 저만의 미백 관리 루틴 포인트예요. 확실히 기초를 탄탄하게 올리니까 안색이 조금씩 맑아지는 기분이더라고요. 귀찮아서 시트팩 올리는 것도 건너뛸 때가 많지만, 꾸준히 하는 미백 관리 루틴 만이 답인 걸 아니까 오늘 밤에도 마음 다잡고 케어해보려고요. 여러분도 거울 보면서 우울해하지 마시고 소소하게 홈케어 다시 시작해보세요! 따뜻한 이불 속에서 귤 까먹으면서 팩 붙이고 있으면 이게 바로 연말 힐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