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벚꽃E1769509142583
처음에는 제품 이름에 버터가 들어가서 의아해하셨지만 직접 드셔보시고는 오히려 고소하고 속이 든든해졌다는 말씀을 들으니 저도 당장 경험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이구~ 오늘 날씨 정말 춥죠! 퇴근하고 저녁 약속 있었는데 친구가 갑자기 감기 기운이 있다고 해서 약속이 파토 났지 뭐예요... 날씨가 추워서 걱정스럽기도 하고 저도 얼른 집에 들어왔네요. 혼자 있으니까 출출하기도 하고 마침 연말이라 살찔까 봐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이왕 이렇게 된 거 아껴뒀던 컷슬린 버터쉐이크 하나 꺼내서 먹으면서 힐링하고 있어요! 사실 겨울엔 붕어빵이나 달콤한 귤처럼 자꾸 군것질하게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 나잇살 걱정이 많았는데, 요즘 제가 요 컷슬린 버터쉐이크 로 식단 관리 중이거든요. 처음엔 이름에 버터가 들어서 의아했었는데 직접 먹어보니 정말 고소하고 속이 든든하게 차는 느낌이라 깜짝 놀랐답니다! 따뜻한 방 안에서 히터 틀어놓고 이불 속에 쏙 들어가 컷슬린 버터쉐이크 한 잔 쭉 들이키면 웬만한 고칼로리 디저트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요. 저처럼 40대 되면 당 관리랑 건강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는데, 이건 죄책감도 없고 맛도 훌륭해서 매일 손이 가네요~ 이웃님들은 추운 저녁 다들 뭐 드시고 계신가요? 남은 시간도 따뜻하고 편안하게 보내시고요! 저 같은 고민 있으신 분들께 컷슬린 버터쉐이크 는 진짜 적극 추천하고 싶은 꿀템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