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똥찬여우I1769425074218
이불킥하시다 거울 보고 놀라신 마음 백번 이해되네요! 히터 바람에 지친 피부에는 아까 다른 분이 추천하신 리비힐 엑소좀 크림이나 차앤박 프로폴리스 앰플 같은 쫀쫀한 조합이 정말 도움 될 것 같아요.
벌써 밤 11시가 훌쩍 넘었네요. 창밖은 찬바람 불고 방 안은 히터 때문에 바싹 말라가는데... 갑자기 예전에 SNS에 썼던 오글거리는 흑역사가 떠올라서 혼자 이불킥하다가 잠이 싹 달아났어요ㅋㅋ 민망함을 뒤로하고 거울을 봤는데 피부 상태가 완전 푸석푸석해서 충격받았지 뭐예요. 히터 아래에 오래 있어서 그런지 속당김도 너무 심하고, 이럴 때일수록 기초 공사를 탄탄히 해줄 홈케어 제품 이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예전엔 그냥 아무거나 대충 발랐는데 이제는 수분감이 금방 날아가니까 겁나더라고요. 여러분은 요즘 같은 날씨에 어떤 루틴으로 관리하시나요? 사실 지금 쓰고 있는 홈케어 제품 만으로는 도저히 이 건조함을 잡을 수가 없어서 하나 새로 들여볼까 고민 중이거든요. 앰플을 바꿔야 할지 아니면 고영양 팩을 더 자주 해줘야 할지 갈피를 못 잡겠어요. 혹시 직접 써보고 피부가 쫀득해지는 경험을 한 꿀템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려요! 제 피부를 구원해줄 최고의 홈케어 제품 이 뭐가 있을지 너무 궁금해서 이렇게 늦은 시간에 글 올려봅니다. 다들 연말이라 바쁘시겠지만 꿀피부 유지하는 비결 좀 슬쩍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