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P1768142171632
푸석함 느껴질 때 팩 하나 붙이면 숨통 트이죠.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저는 오늘 오전 내내 씨름하다 결국 인터넷으로 산 옷 반품 신청을 마쳤네요. 40대가 되니 모델 핏만 보고 고르는 게 참 어렵습니다... 반품 신청을 하며 거울을 보니 히터 때문에 속당김이 심해진 게 확 느껴져서 마음이 쓰이더군요. 급하게 세안하고 리비힐 마스크팩 를 하나 꺼냈습니다. 날씨가 영하로 떨어지니 정전기도 심하고 피부 결이 너무 거칠어져서 일반적인 스킨케어로는 부족하네요. 리비힐 마스크팩 는 확실히 시트부터 밀착력이 남달라서 가벼운 집안일을 하며 붙여두기도 좋고요. 한참 붙였다 떼어내면 겉만 번드르르한 게 아니라 속까지 쫀쫀하게 채워지는 기분이 들어 만족스럽습니다. 사실 유명한 제품이라도 제 피부에 안 맞으면 소용없는데, 리비힐 마스크팩 덕분에 요새 생기 있다는 소리를 가끔 듣네요. 옷 쇼핑은 실패했지만, 피부 관리만큼은 실패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는 겨울 오후입니다. 회원님들도 건조한 히터 바람 조심하시고 촉촉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