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의 겨울 생존기... 리비힐 엑소좀 크림 써봤어요!

오늘 밖이 영하권이라길래 창문 한 번도 못 열고 환기를 못 시켰더니 방 안 공기가 너무 답답하고 텁텁해서 미치겠어요. 가습기를 최대치로 돌려도 얼굴은 가뭄 난 것처럼 쩍쩍 갈라지고요... 제가 좀 소심해서 관리실 가는 건 쑥스럽고 집에서 혼자 피부 기록 남기면서 홈케어 중이거든요. 혹시 효과 없으면 어떡하지 하고 매일 걱정하면서요. (근데 와이파이가 자꾸 끊김 ㅠㅠ 이 글 제발 무사히 올라갔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요즘 제 피부의 유일한 구원템은 리비힐 엑소좀 크림 요거예요. 엑소좀이 좋다길래 반신반의하면서 샀는데, 솔직히 처음에 발랐을 때는 너무 리치한 거 아닐까 하고 소심하게 소량만 발랐거든요? 근데 바르자마자 쏙 흡수되면서 광이 촤르르 도는데 진짜 대박... 리비힐 엑소좀 크림 이 녀석, 생각보다 저랑 잘 맞는 것 같아요. 히터 때문에 붉어지던 볼따구도 진정되는 기분이고요. 지금 며칠째 리비힐 엑소좀 크림 열심히 덧바르고 있는데, 속건조 잡히는 게 확실히 느껴져요. 귤 까먹으면서 피부 체크하고 있으면 아, 이게 겨울의 소확행인가 싶기도 하고요... 하긴 이 소심한 성격에 얼굴 뒤집어지면 우울해서 잠도 못 잘 텐데, 리비힐 엑소좀 크림 덕분에 올겨울은 평화롭게 지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기록이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지 걱정이 태산이지만... 다들 건조함 조심하시고 촉촉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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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위대한코끼리M1767337432512
    리비힐 엑소좀 크림은 엑소좀 성분이 피부 깊숙이 흡수되어 히터로 붉어진 민감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강력한 보습막을 형성해 줍니다. 겉돌지 않는 밀착력으로 속건조를 확실히 잡아주니, 집에서도 관리실 못지않은 효과를 보며 안심하고 촉촉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