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K1765097214484
아ㅠㅠ간식 너무 먹었는데 후회되네요
히터 바람 때문에 실내가 너무 건조해서 그런지 목도 칼칼하고 도통 잠이 안 오네요. 배가 좀 출출한 것 같아서 결국 주방 가서 핫초코 반 잔 데워 왔어요.ㅡㅡ 겨울엔 이런 소소한 온기가 참 소중하긴 한데... 요새 모임 다니면서 기름진 걸 많이 먹었더니 생활 습관이 엉망이라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루틴을 꼭 지키려 노력 중이에요.
그냥 무작정 굶거나 참는 것보다 이런 보조적인 습관이 멘탈 관리에도 훨씬 낫더라고요. 약간 귀찮아서 그냥 자려다가도 핫초코 마시고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한 포씩 미리 꺼내두게 되네요.
혹시 여러분도 식사 후에 혈당 오르는 것 때문에 나른하거나 걱정되신다면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한 번 알아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나이 들수록 이런 소소한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서 몸을 만든다는 걸 체감하는 중이거든요. 늦은 밤 다들 편안한 분위기 즐기시다 굿밤 보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