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제비꽃D1769742729476
밤이 깊어가는데 잠은 안 오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 최애 아이돌이 컴백했다는 소식에 지금 기분이 정말 최고예요! 방금 공개된 신곡 무한 반복하면서 스트리밍하고 있는데 가사가 어쩜 이렇게 감성적인지 모르겠어요. 기분 좋게 노래 듣다 보니 문득 겨울바람 때문에 거칠어진 제 피부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아무래도 한겨울에는 히터까지 빵빵하게 틀어서 그런지 살결이 금방 메마르고 하얗게 일어나서 속상할 때가 많잖아요. 그래서 노래 감상하면서 차분하게 홈케어 루틴을 시작했어요. 일단 샤워 후에 물기만 톡톡 닦아내고 리비힐 바디크림 을 아주 듬뿍 발라줬어요. 사실 제 피부가 워낙 예민한 편이라 아무 제품이나 못 쓰는데, 리비힐 바디크림 은 발림성도 부드럽고 끈적이지 않아서 참 좋더라고요. 향도 자극적이지 않아서 감성 가득한 한밤중 분위기에 너무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아요. 특히 무릎이나 팔꿈치처럼 유독 건조한 부분은 리비힐 바디크림 으로 한 번 더 레이어링해서 흡수시켜 주면 다음 날까지 확실히 피부가 촉촉함이 다르거든요. 최애 신곡 들으며 보들보들해진 살결을 만지니까 정말 연말 분위기도 나고 힐링 되는 기분이에요. 여러분도 건조한 이 겨울밤에 그냥 잠들지 마시고 저처럼 기분 좋은 관리 해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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