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낙타K1769518479436
히터 바람에 예민해진 피부 위로도 겉돌지 않고 삭 스며드는 리비힐의 촉촉한 제형을 칭찬하시는 대목에서 진심이 느껴지네요. 가방에 늘 챙겨 다니며 세심하게 관리하시는 정성스러운 습관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넘어서니까 너무 늘어지길래 회사 근처 코인노래방 가서 시원하게 스트레스 풀고 왔네요! 혼자 열창하고 나왔는데 날씨는 춥고 히터 바람은 뜨겁고... 거울 보니까 얼굴이 너무 푸석해 보여서 깜짝 놀랐어요. 겨울엔 실내 활동이 많아서 방심하게 되는데 사실 히터 빛이나 조명 아래에서도 피부는 고통받는 거 아시죠? 그래서 저는 요즘 가방에 항상 리비힐 선크림 하나는 꼭 넣어 다니면서 수시로 덧발라주려고 노력해요. 리비힐 선크림 제형이 워낙 촉촉하고 가벼워서 그런지 노래방 다녀와서 예민해진 피부 위에 발라도 겉도는 거 없이 삭 스며드는 게 너무 신기하네요. 확실히 리비힐 선크림 바르고 안 바르고의 보습력 차이가 커서 그런지 이제는 이거 안 바르면 괜히 불안한 마음까지 들 정도라니까요. 엑소좀 성분 덕분인지 바를 때마다 피부 컨디션도 좀 탄탄하게 올라오는 것 같아 대만족이에요! 귀찮아서 대충 기초만 하고 나오려다가도 거울 속 생기를 보면 리비힐 선크림 만큼은 도저히 포기가 안 되네요. 다들 건조한 겨울이지만 피부만큼은 촉촉하게 유지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