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라임P1767697542252
성격이 그런건지 피부가 그런건지 저는 피부관련 제품을 바르면서 딱 나랑 맞는다 라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어요.
그렇다고 심각하게 나랑은 안맞다고 느낀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재구매 의사 100% 피부템이라는 건 사실 없어요.
굳이 선택하는데 기준점이 되는게 있다면 향이 너무 독하지 않은 것을 찾는다는 정도 입니다.
향 기피 현상이 심할 땐 백화점 1층은 가지도 못할 정도였거든요.
아니면 아는게 없어서 그런 걸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아는게 없으니 뭐가 좋은지도 모르고 뭔가 바뀐건지도 모르는 그런 것이죠.
다른 분들은 그러한 제품을 어떻게 찾으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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