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악어V1759415962737
냉수 세안한 후에 차갑게 보관한 토너패드로 붓기를 빼주고 자연스럽고 생기있는 모습을 보여줄수 있으니 좋네요
드디어 소개팅 당일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일어났는데 얼굴이 퉁퉁 부어있으면 정말 난감하죠. 저는 이럴 때 냉수 세안 후 차갑게 보관한 토너 패드로 5분간 팩을 해줘요. 붓기를 빼는 동시에 피부 온도를 낮춰서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게 하는 저만의 비법이에요. 그다음엔 아주 가벼운 수분 세럼 하나만 바르고 결을 정리해 줍니다.
메이크업 전에는 무거운 크림보다는 흡수력이 좋은 앰플을 선택하는데, 이때 '참존 더블 모이스처 오일 인 세럼'을 소량 사용하면 은은한 속광이 돌아서 인상이 훨씬 부드러워 보여요. 과한 욕심보다는 자연스럽게 생기 있는 피부가 소개팅 첫인상에서 훨씬 점수를 따기 좋은 것 같더라고요. 거울 속 화사해진 제 모습을 보며 자신감을 가지고 집을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