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건조 때문에 밤잠 설치다가 찾은 멜라듀스 앰플 후기예요.

 

다들 이 시간에 안 주무시고 피부 관리 어떻게 하세요?
입술이 너무 터서 립밤을 계속 떡칠하고 있는데도 얼굴 속당김은 해결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며칠 전부터 멜라듀스 앰플 을 쓰기 시작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물건이네요.
 사실 처음엔 그냥 남들 좋다길래 반신반의하면서 샀거든요. 
그런데 멜라듀스 앰플 특유의 쫀쫀한 제형이 피부 겉에만 도는 게 아니라 안쪽까지 꽉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요. 

그냥 거울 보면서 꼼꼼히 발라줬는데, 확실히 다음 날 아침에 화장 먹는 게 달라요. 
특히 광대 주변에 기미랑 잡티 올라오는 게 스트레스였는데 멜라듀스 앰플 을 꾸준히 발라주니까 안색이 좀 맑아진 것 같기도 하고요
차분하게 내 피부 상태 보면서 앰플 덧발라주니 하루 마무리하는 기분도 들고... 여러분도 겨울철 화이트닝이랑 보습 둘 다 놓치기 싫을 때 어떤 거 쓰시는지 궁금해요. 저처럼 앰플 정착 못 하신 분들은 한 번쯤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댓글2
  • 반신반의하다 정착템 되는 경우 많죠 쫀쫀하게 흡수돼서 다음 날 화장 잘 먹으면 계속 손이 갈 수밖에 없을 듯해요
    
  • 추운 겨울밤에 피부 속당김으로 고생하시는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저도 건조함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멜라듀스 앰플의 쫀쫀한 제형이 피부 안쪽까지 채워준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이 갑니다. 정성스럽게 관리하며 하루를 차분하게 마무리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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