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J1769887877989
머릿결도 얼굴도 다 바스라지는 것 같아요...
오늘 점심 먹고 거울 봤다가 정전기에 사방으로 뻗친 머리카락 보고 현타 와서 써보는 글이에요. 아까 오전에 드디어 판토딜 헤어 앰플 한 통을 싹 비웠는데 다 쓴 공병 보니까 묘하게 뿌듯하더라고요. 사
실 제가 워낙 귀차니즘이 심해서 홈케어 루틴 같은 거 꾸준히 챙기기 진짜 힘들어하거든요. 그런데 이번 판토딜 헤어 앰플 제품은 워낙 제형도 가볍고 흡수도 빨라서 그런지 매일 밤 잊지 않고 챙겨 바르게 되더라고요. 특히 저는 정수리 쪽 두피가 좀 민감한 편이라 겨울만 되면 울긋불긋해지곤 했는데 판토딜 헤어 앰플 사용하고 나서부터는 확실히 진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러워요.
머리 감고 나서 물기만 대충 털어내고 골고루 도포해 주면 되니까 관리법도 진짜 간단하고요! 히터 바람 밑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나 정전기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 계시면 이 제품 조심스럽게 추천해 봐요. 방금 새 거 하나 더 뜯었는데 이번 겨울도 이걸로 제 머릿결이랑 두피 잘 지켜보려고요...
틈틈이 관리해서 같이 예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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