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요즘 미세먼지도 심하고 날씨도 변덕스러워서 그런지 얼굴이 울긋불긋하게 확 달아오르네요.
퇴근하고 거울 보니까 피부가 완전 푸석하고 엉망이라 안 되겠다 싶어서, 서랍에 쟁여둔 피부 진정 마스크팩 하나 꺼내서 바로 얼굴에 붙였습니다.
원래 피곤하고 귀찮아서 대충 스킨로션만 바르고 자는 날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확실히 이렇게 피부가 자극받은 날에는 피부 진정 마스크팩 얹어놓고 가만히 쉬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미리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꺼내 쓰니까 쿨링감도 있고 붉은 기도 싹 가라앉아서 너무 좋네요. 앞으로도 피부 진정 마스크팩 꾸준히 쓰면서 홈케어 좀 부지런히 해봐야겠습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0
0
댓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