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 자꾸 가늘어지는 것 같고 빠지기도 하는것 같아 고민하던 중에 지인으로부터 판토딜 헤어 앰플을 알게 됐어요.
전문적인 탈모치료는 바르는 미녹시딜이나 먹는 프로페시아가 약중에서 제일 유명하다네요.
이 앰플은 두피에 톡톡 바르고 마사지해주니 시원하면서도 영양이 꽉 차는 기분이라 자주 사용 중이에요.
판토딜 헤어 앰플을 꾸준히 사용한 뒤로는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양도 줄어든 것 같은 느낌이라 만족중이에요.
리쥬란은 따꼼한데 이거는 덜한것 같아요.
머릿결 관리로 판토딜 헤어 앰플 괜찮은거 같다는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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