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같은수선화C1767451298473
저도 아침엔 귀찮아서 토너 패드 붙여두고 준비해요. 열감도 내려가고 화장도 잘 먹어서 간단한 루틴으로 좋더라고요.
저는 아침에 1분이라도 더 자는 걸 중요하게 생각해서, 기초 화장품 여러 개 덧바르는 걸 엄청 귀찮아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찾은 꿀팁은 바로 대용량 토너 패드를 냉장고에 넣어두고 쓰는 겁니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차가운 패드 두 장 꺼내서 양 볼에 딱 붙여놓고 머리 말리고 옷 입으면 끝이에요. 이렇게 5분만 붙여놔도 밤사이 올라온 열감도 싹 내려가고, 패드가 머금고 있던 에센스가 쏙 흡수돼서 화장 먹는 게 확실히 다릅니다.
스킨, 앰플, 로션 순서대로 기다리면서 흡수시킬 필요 없이 팩 하나로 수분 충전이 끝나니까 시간이 엄청 단축돼요. 떼어낸 패드로 목이랑 팔꿈치 쓱쓱 닦아주면 각질 정리까지 되니까 일석이조랍니다. 귀차니즘 심하신 분들은 꼭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