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G1767778764389
본격적인 런닝의 계절은 아니지만 공기 안좋을 때에는 실내에서라도 열심히 뛰고있는데요. 별다른 건 없지만 물 많이 마시고 운동한 다음 후 최대한 빨리 세안하고요.
그리고 토너 앰플 수분크림 듬뿍 바르기를 실천하는 중입니다. 얇게 여러번 바르기도 하고요.
관리가 전문가처럼은 안되겠지만 이렇게라도 하니 건조함도 조금은 나아지는 것 같고요. 다른 분들은 전부 꿀피부 같아 보이는데 나만 아닌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아무것도 아닌 루틴이지만 언젠가 피부가 보답해 줄꺼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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