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I1772001846546
원래 피부 관리에 관심 없던 사람인데 얼굴이 너무 당겨서 와이프가 쓰던 피지오겔 크림을 몰래 발라봤거든요. 그런데 세상에 이렇게 촉촉할 수가 없더군요. 이제는 제 전용으로 따로 사서 쓰고 있고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향도 거의 없고 자극이 전혀 없어서 면도 후에 발라도 마음이 편안합니다. 식당 일하면서 불 앞에 있다 보니 얼굴이 자주 붉어지는데 이거 바르면 진정도 금방 되는 기분이에요. 관리 귀찮아하는 아빠들도 이거 하나면 피부 걱정 끝입니다. 정말 좋아요.
0
0
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