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Y1769479026032
어제 퇴근하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불닭볶음면에 맥주 한 캔을 시원하게 때리고 잤거든요 ㅋㅋ 먹을 땐 진짜 행복했는데 오늘 아침에 거울 보고 비명 지를 뻔했습니다. 짠 걸 먹어서 그런지 얼굴은 호빵처럼 팅팅 부어있고, 수분은 다 뺏겨서 피부가 완전 푸석푸석 그 자체네요 ㅠㅠ 이대로는 도저히 화장이 안 먹을 것 같아서 아침부터 냉동실 숟가락 꺼내서 붓기 빼느라 전쟁 치렀습니다. 베이스 메이크업도 다 떠서 오늘 하루 종일 거울 보기가 싫네요. 피부를 위해서라도 야식은 진짜 끊어야겠다고 오늘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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