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카네이션X1771920835275
얼마 전에 하도 피부가 푸석거려서 큰맘 먹고 쥬베룩 볼륨이랑 리쥬란 힐러 고민하다가 상담받고 왔어요. 결국 스킨부스터 쪽으로 진행했는데, 솔직히 맞을 때는 눈물 날 정도로 아팠지만 2주 정도 지나니까 속광이 올라오는 게 확실히 다르긴 하네요. 세수할 때 손바닥에 닿는 피부 결 자체가 쫀쫀해진 느낌이랄까요? 통증만 아니면 매달 받고 싶은데 마음의 준비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혹시 통증 덜한 시술 아시는 분 계신가요?
0
0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