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Z1759044539387
아침에 일어났을 때 전체적으로 피부가 살짝 건조한 느낌이 있었고, 특히 볼 부분이 당기는 느낌이 들었다. 세안 후에는 진정 토너와 수분 에센스를 충분히 발라주니 당김이 많이 완화됐다. 점심 이후에는 T존 부위에 유분이 올라와 번들거림이 조금 있었지만, 미스트로 수분을 보충해주니 한결 나아졌다.
최근 날씨가 건조하고 일교차가 커서 그런지 피부가 예민해진 상태라 자극이 적은 제품 위주로 사용하고 있다. 저녁에는 클렌징을 꼼꼼히 하고, 수분 크림과 진정 앰플을 듬뿍 발라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전체적으로 트러블은 없지만 작은 붉은기가 있어 꾸준한 진정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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