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인장미L1772435660970
태어날 때부터 이마가 너무 납작하고 밋밋해서 앞머리를 한 번도 까본 적이 없었습니다. 평생의 콤플렉스였는데 며칠 전에 드디어 큰맘 먹고 이마에 필러 를 시술받고 왔어요.
수술은 무서워서 도저히 엄두가 안 났는데 이건 주사로 끝난다고 해서 용기 냈거든요. 제가 직접 시술받고 느낀 필러 장점 은 무엇보다 즉각적으로 볼륨이 빵빵하게 차오른다는 점입니다.
거울 볼 때마다 입체적인 제 얼굴이 너무 낯설고 신기해요! 필러 가 나중에 흘러내리거나 울퉁불퉁해진다는 말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아직까지는 붓기도 별로 없고 대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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