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 후 물기를 닦지 않는 게 제 피부 비결이에요.

저는 세안을 마친 후에 절대 수건으로 얼굴을 닦지 않아요. 대신 손바닥으로 가볍게 물기를 톡톡 쳐서 흡수시킨 뒤, 그 수분이 마르기 전에 바로 욕실에 둔 미스트나 토너를 발라준답니다. 

이 작은 습관 하나만으로도 세안 후 찢어질 듯한 당김이 훨씬 줄어들더라고요. 수건의 거친 섬유가 피부에 자극을 주는 걸 피하려는 건데, 1년 정도 꾸준히 하니 피부 결이 훨씬 부드러워졌어요. 

 

여러분도 욕실에 기초 제품 하나 꼭 두고 바로 발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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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아름다운양R1767452396228
    이거 진짜 작은 습관인데 효과 큰 케이스네요 ㅎㅎ 세안 직후 수분 잡아두는 게 핵심이라 저도 공감해요 
  • 용맹한파파야d
    헐...이런 방법이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