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용이
병원 가서 관리받는 것도 좋지만, 저는 꾸준히 집에서 하는 홈케어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1년 넘게 매일 밤 실천하고 있는 건 바로 '괄사 마사지'예요! 처음엔 귀찮아서 며칠 하다 말 줄 알았는데, 아침에 얼굴 붓기 빠지는 속도가 달라지는 걸 경험하고 나니까 이제는 안 하면 잠이 안 오더라고요.
저는 세안 후에 오일을 충분히 바르고 귀 뒤쪽 림프선부터 턱 라인, 그리고 광대 아래쪽 순서로 부드럽게 밀어줘요. 너무 세게 하면 오히려 멍이 들거나 피부에 자극이 갈 수 있어서 적당한 압으로 하는 게 포인트예요. 특히 컴퓨터 많이 본 날에는 눈썹 뼈 근처랑 관자놀이 쪽을 풀어주면 눈 피로도 확 가시고 안색도 맑아지는 기분이에요. 비싼 장비 없어도 꾸준함이 최고의 관리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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