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기린U1767453181401
안녕하세요! 벌써 5월 8일 어버이날이네요. 다들 부모님께 안부 전화는 한 통씩 하셨나요? ㅎㅎ 저는 오늘 퇴근하고 꽃이랑 선물 챙겨서 내일 본가에 가기로 했어요! 오랜만에 엄마 뵐 생각 하니까 벌써부터 마음이 몽글몽글하고 기분이 좋네요.
요즘 엄마가 부쩍 얼굴에 탄력도 떨어지고 건조하다고 고민하시길래, 이번에 내려가면 제가 요즘 푹 빠져있는 나만의 피부 관리 방법을 제대로 전수해 드리고 오려고요! ㅎㅎ 제가 요즘 제일 애정하는 설화수 윤조에센스를 선물로 샀는데, 이거 세안하자마자 바로 바르면 속건조 잡는 데 최고거든요. 30대인 저한테도 좋지만 엄마 나이대 피부엔 정말 보약 같은 느낌이라 같이 나란히 앉아서 홈케어하며 수다 떨 생각이에요.
사실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못 찾아뵀는데, 이번 기회에 엄마 피부도 제가 직접 관리해 드리고 팩도 붙여드리면서 효도 좀 해보려구요. ㅎㅎ 엄마도 저처럼 매끈매끈한 피부로 기분 전환하셨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은 부모님께 어떤 선물 준비하셨나요? 저는 선물도 좋지만 옆에서 조잘조잘 피부 팁 알려드리는 시간을 제일 좋아하실 것 같아 기대 중이에요. ㅎㅎ
다들 오늘 저녁엔 부모님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거나 즐거운 마음으로 고향 내려가시길 바랄게요! 이번 주말은 평소보다 더 사랑 가득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저도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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