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정리하다 발견한 의외의 꿀조합!

안 쓰고 박아뒀던 섀도우랑 블러셔 조합해 봤는데 너무 예뻐서 공유해요.

  • 베이스: 톤 다운된 베이지 섀도우를 눈두덩이 넓게 바름

  • 포인트: 그 위에 펄감이 강한 코랄 블러셔를 톡톡!

눈매가 훨씬 화사해 보이고 오묘한 느낌이 나더라고요. 다들 안 쓰는 화장품 버리지 말고 이렇게 저렇게 섞어보세요. 의외의 인생 조합 찾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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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창조적인장미
    맞아요ㅋㅋ 의외로 섀도우보다 블러셔 색감이 더 예쁠 때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