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위해서 의외로 줄인 습관이 있어요

피부 좋아지려고 새로운 걸 추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오히려 줄인 습관들이 더 효과 있었던 것 같아요. 예전에는 피부에 좋다는 건 다 해보려 했는데 오히려 과했던 것 같습니다 ㅋㅋㅋ

가장 먼저 줄인 건 야식이에요. 특히 늦은 밤에 짠 음식이나 라면 먹으면 다음날 얼굴 붓기랑 피부 컨디션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ㅠㅠ 완전히 끊진 못했지만 확실히 횟수 줄였습니다.

두 번째는 얼굴 만지는 습관 줄이기예요. 생각보다 무의식적으로 턱 괴거나 볼 만지는 일이 많더라고요. 이 습관 줄이고 나서 피부 자극이 덜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리고 스킨케어 제품 한꺼번에 여러 개 쓰는 것도 줄였어요. 예전엔 좋다는 성분 다 챙기고 싶었는데 피부가 오히려 부담스러워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요즘은 뭔가 더하기보다 불필요한 걸 줄이는 쪽으로 관리 중인데, 오히려 피부가 더 안정적인 것 같아요. 결국 내 피부에 맞는 적당한 균형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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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퓨어냥냥이
    야식도 얼굴 만지기도 제가 가진 나쁜 습관이라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쉽지가ㅜ않네요ㅠ 오늘부터 더 노력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