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합L1772411295174
안녕하셔요.
저는 아침저녁으로 기초 화장품을 바를 때 신경쓰는 루틴이 생겼습니다.
그건 대단한건 아니긴 한데요 손바닥의 온기를 이용하는 루틴을 실천하고 있어요. 화장품을 그냥 슥슥 대충 바르는게 아니라 손바닥을 비벼서 따뜻하게 만든 뒤 얼굴을 지긋이 눌러주면 흡수가 훨씬 잘 된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눈가나 입가처럼 주름이 잘 생기는 곳은 더 정성스럽게 눌러주고 있는데요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정성을 들이니 피부 결이 한결 부드러워진 것 같아 뿌듯하네요. 여러분도 오늘부터 손바닥 온기를 한번 활용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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