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물로 마무리 세안을 하면 늘어난 모공에 효과있어요?

세수할 때 마지막에 찬물로 퐁당퐁당 헹궈주면 모공이 싹 조여진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예전부터 워낙 유명한 세안법이라 저도 며칠 전부터 미온수로 클렌징 꼼꼼하게 다 하고 마지막에 얼음장처럼 차가운 물로 얼굴을 착착 헹궈주고 있기는 한데요 이게 정말 과학적으로 모공이 일시적으로라도 줄어드는 효과가 있는 건지요 찬물이 닿으면 일시적으로 피부가 수축하니까 겉보기에는 쫀쫀해진 것 같아 보이는데 금방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지않을까요 은근귀찮아요ㅠㅠ  매일 세수 마무리할 때마다 다들 어케하세요?

열심히 찬물 세안하는 게 실제로 효과가 있는 행동인지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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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독특한사포딜라X1778998504861
    찬물 마무리가 일시적으로는 쫀쫀한 느낌을 주지만 너무 차가운 물은 오히려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대요!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헹구는 게 가장 좋다고 하더라고요.
  • 사랑받는토마토D1776260794068
    찬물로 마무리하면 일시적으로 모공이 쪼여지는 느낌이 들긴 하더라고요! 근데 또 너무 차가운 물은 피부에 갑작스러운 자극을 줘서 홍조를 유발할 수도 있다고 하니, 적당히 시원한 미온수로 가볍게 어루만지듯 마무리해 주는 게 제일 안전한 것 같아요 ㅎㅎ
  • 매력적인참새I1776227311426
    저도 모공 줄이려고 찬물 세안 엄청 열심히 했었는데, 너무 차가운 물은 오히려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ㅠㅠ 미지근한 물로 씻고 마지막에 그냥 미지근함보다 '조금 더 시원한 정도'의 온도로 마무리해 주시는 게 자극 없이 붉은 기 잡는 데 제일 무난하대요!
  • 맑은곰R1776253338508
    저도 예전에 그거 들었는데 너무 찬물은 오히려 피부에 자극 가서 홍조 생긴다는 말도 있더라고요ㅠㅠ 그냥 미지근한 물로 씻다가 마지막만 아주 살짝 시원한 정도로 헹구는 게 제일 무난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