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드려 자는 습관이 팔자 주름 만든다


옆으로 눕거나 엎드려 자는 자세는 밤새 얼굴 피부를 베개에 짓누르게 만듭니다.

 이때 발생하는 지속적인 마찰과 중력의 압박은 볼 살을 위로 밀어 올리면서 입가 주변의 피부를 접히게 해 팔자 주름을 깊게 만듭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감소해 탄력이 떨어지므로, 

한 번 생긴 주름이 쉽게 회복되지 않고 그대로 굳어지기 쉽습니다. 

 

따라서 주름 예방과 대칭적인 얼굴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천장을 바라보고 바르게 누워 자는 습관을 지녀야 하며, 베개 커버를 부드러운 소재로 바꾸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댓글5
  • 기특한바다표범Q1779005960297
    진짜 공감해요ㅠㅠ 저도 한쪽으로만 돌아누워 자거나 엎드려 자는 버릇 있었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자주 누르는 쪽에 주름이 더 깊게 생기더라고요. 의식적으로 똑바로 누워 자려고 베개도 바꿨어요.
  • 경이로운호랑이E1778955799413
    저 엎드려 자다가 한쪽만 팔자주름 부각되게 패여서 지금 너무 스트레스예요
    그리고 옆으로 누워자면 팔자뿐만 아니라 쇄골쪽에도 주름 생겨요 선처럼 패이더라고요 ㅠ
  • 뛰어난하마S1776260923329
    아고, 저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게 버릇인데 이 글 보니까 당장 자세 고쳐야겠어요 ㅠㅠ 밤새 얼굴 눌리면서 팔자 주름 깊어진다더니 진짜였나 봐요. 오늘부터는 무조건 똑바로 누워서 자는 연습 해야겠네요
  • 신나는바나나N1769147230540
    진짜 자는 자세도 피부에 영향 큰 것 같아요ㅠㅠ 저도 최대한 똑바로 자려고 노력중인데 쉽진 않네요ㅋㅋ
    
  • 섬세한낙타W1778822687536
    옆으로 누워서 자는 것도 추가요.
    저도 그래서 늘 정자세로 자려고 신경 쓰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