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실내외 온도 차 때문인지 유독 나비존 모공만 도드라져 보이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요 며칠 낮에는 살짝 덥고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해서 그런지 피부가 갈피를 못 잡는 느낌이에요 ㅠㅠ 전체적으로 건조하진 않은 것 같은데, 거울을 보면 유독 코 옆 나비존 쪽 모공만 평소보다 넓어 보이고 요철이 부각되어 보여서 속상하네요.. 프라이머를 발라도 화장이 모공에 끼이는 것 같아서 오늘은 집에 가자마자 쿨링 마스크팩으로 얼굴 열감부터 확 내려주려고 합니다. 혹시 요맘때 나비존 모공이나 탄력 관리 특별하게 하시는 분 계시나요? 팁 좀 나누어 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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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뛰어난하마E1776171432529
    기온 차가 심하면 피부가 쉽게 지치고 늘어지죠ㅠㅠ 특히 나비존은 피지 분비가 많은 곳이라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어요. 기초 마무리 단계에서 수분 진정 크림 차갑게 해서 올려주시고 모공 탄력 앰플 챙겨 발라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