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바다표범Q1779005960297
오늘 출근길에 햇빛이 너무 강해서 머리 위가 계속 뜨겁더라구요
사무실에 도착해서 가르마 쪽을 봤는데, 두피가 살짝 빨개져 있더라고요.
얼굴 자외선 차단은 신경 쓰면서도 두피는 거의 방치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이제 날씨가 더워지니까 모자나 양산이 괜히 필요한 게 아니구나 싶었어요
주변 사람들도 다 쓰고 다니던데..오늘 내 피부 컨디션 기록 해볼게요, 얼굴보다 두피 열감이 더 신경 쓰였던 하루예요.
내일부터는 가방에 양산을 넣어 다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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