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N1776777855464
아 진짜 요즘 환절기라 그런가 피부 장벽 다 무너진 게 온몸으로 느껴져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볼 쪽이 푸석푸석하다 못해 당기다니... 코 주변에 미세하게 각질 올라온 거 보고 오늘 메이크업은 포기ㅠ
퇴근하고 오자마자 바로 수분 팩 얹어놓고 요양 중인데, 제발 내일 아침엔 붉은 기라도 좀 가라앉아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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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요즘 환절기라 그런가 피부 장벽 다 무너진 게 온몸으로 느껴져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볼 쪽이 푸석푸석하다 못해 당기다니... 코 주변에 미세하게 각질 올라온 거 보고 오늘 메이크업은 포기ㅠ
퇴근하고 오자마자 바로 수분 팩 얹어놓고 요양 중인데, 제발 내일 아침엔 붉은 기라도 좀 가라앉아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