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E1767340263871
오늘 저의 피부는 그냥~ 평소와 다를게 없구~뭐 하루이틀 노력한다고 되는것도 아니여서 많이 속상하지 않아요~ 이것도 내공?인지..
근데 , 문뜩 고등학교때가 떠올랐어요.
제가 다니던 학교는 복도에 중간중간 세면을 할수 있는 공간이 있었는데~ 화장실 말구..
그때 제 친구가 쉬는 시간마다 비누로 세수를 하고 왔었어요~
왜이렇게 씻냐~ 했더니~ 답답한 느낌이 싫다나?그랬던것 같아요~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아니..
한2~3달 지나서 였나? 친구의 얼굴이 하얗고 투명해 지면서~ 결점없이 깔끔해 지드라구요~ 얼굴의 핏줄이 보일정도로~
세수하고 스킨 로션을 바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지금와 생각해 보니~ 얼굴의 피지와 먼지를 바로 씻어주니 좋아진것 같드라구요~
저도 내일부터는 자극없는 세안제로 종종 세안해 보려고요^^ 늙어서 될라나 모르지만..
그냥~ 맑은 피부가 너무 부러워서 이상 주저리 주저리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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