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나의 피부기록. 그리고 문뜩 생각나는것들.

오늘 저의 피부는 그냥~ 평소와 다를게 없구~뭐 하루이틀 노력한다고 되는것도 아니여서 많이 속상하지 않아요~ 이것도 내공?인지..

근데 , 문뜩 고등학교때가 떠올랐어요.

제가 다니던 학교는 복도에 중간중간 세면을 할수 있는 공간이 있었는데~ 화장실 말구..

그때 제 친구가 쉬는 시간마다 비누로 세수를 하고 왔었어요~ 

왜이렇게 씻냐~ 했더니~ 답답한 느낌이 싫다나?그랬던것 같아요~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아니..

한2~3달 지나서 였나? 친구의 얼굴이 하얗고 투명해 지면서~ 결점없이 깔끔해 지드라구요~ 얼굴의 핏줄이 보일정도로~ 

세수하고 스킨 로션을 바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지금와 생각해 보니~ 얼굴의 피지와 먼지를 바로 씻어주니 좋아진것 같드라구요~ 

저도 내일부터는 자극없는 세안제로 종종 세안해 보려고요^^ 늙어서 될라나 모르지만.. 

그냥~ 맑은 피부가 너무 부러워서 이상 주저리 주저리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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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귀여운튤립E1767340263871
    어떤 사람은 계속 닦아내면 안되는 사람도 있으니 사람마다 달라야 할 것 같아요 
  • 사랑스러운토끼X1759416139305
    자극없는 세안제로 종종 세안해 보는것이
    아무래도 피부에 좋아질것 같아요
  • 신뢰할수있는망고Z1767425084547
    학창 시절 친구의 맑아진 피부가 생각나서 자주 세안해 보려고 하시는군요, 하지만 쉬는 시간마다 비누로 세수하는 것은 피부 장벽을 다 갉아먹어 성인 피부에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답니다.
  • 원대한거북이L1769949002510
    얼굴에 쌓인 유분과 먼지를 바로 씻어내서 맑아진 걸 수도 있지만, 하루에 여러 번 비누 세안을 하면 오히려 피부 장벽이 와르르 무너져서 투명해 보이는 착시나 홍조가 생겼을 수도 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