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캠핑 다녀왔더니 피부가 엄청 탔어요. 오존,자외선 지수가 높다고 조심하라고 하는 경고를 흘려들은 탓인지 선크림도 많이 바르고 모자도 썼는데 소용이 없네요. 피부가 탄것도 문제지만 광대랑 코끝쪽은 벌겋게 달아올라서 좀 가렵네요. 그래서 급하게 냉장고 알로에젤을 두껍게 광대에 얹어줘서 열감을 내려줬습니다. 그리고 언제 사용해도 피부에 자극 없는 저의 애착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을 발라주는걸로 끝! 평소 피부에 자극 많이 받는 분들, 아니면 예민해서 잘 뒤집어지시는 분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크림 쟁여두시면 피부상태가 어떻든 사용가능해서 좋아요. :)
당분간 얼마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비타민C 앰플은 쓰지말아야겠어요. 그리고 선크림도 자극이 덜한 무기자차로 발라줘야겠네요. 다들 피부 타는거 조심하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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