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더워서 그런지 이불이 연일 팽개쳐져 있는데, 일어나서 거울을 보면 모공도 유난히 확장되어 있는 느낌이 들어요. 낮에 번들거림도 더 심해진 것 같고.. 벌써부터 이러니 다가올 여름이 두렵네요 ʘ̥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