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참새W1762145450726
나이들어가면서 얼굴이나 몸에 자꾸 반점들이 생기는데요.
저희 엄마도 그렇고 지인분 중에 나이가 좀 있는 분도 비슷하게 자꾸 돋아나더라구요.
처음엔 그냥 자연스럽게 생기는 검버섯이려니 했는데
보니까 모양새가 조금씩 다 다른데
우선은 이마 옆에 돋은 것만 사진찍어봤는데
이게 검버섯이 맞나요??
저는 검버섯은 그냥 점처럼 착색되는 형태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점도 입체적인 점도 많죠? ;;;)
사진에 본것처럼 입체적으로 도드라 지거든요.
기미나 주근깨는 그나마 구분이 가능한데
검버섯 편평사마귀는 살짝 구분이 어려운듯 해요.
사진에 보여지는 건 뭘까요??
보면 몸에도 이곳 저곳 비슷한 아이들이 생기는데
약간 살이 쪄서 살끼리 겹치는 부분이 더 잘 생기는 것도 같구요.
이게 혹시 습진처럼 살이 너무 건조하거나 반대로 땀이 많이 나도 생길수 있는건지;;;
몸에 있는건 어쩔 수 없더라도 얼굴이나 목에 있는 것만이라도 제거해드리고 싶은데
이것도 토닝 같은 레이저로 없앨 수 있나요??
이런것도 개수당으로 결제를 하는지 아니면 얼굴 전체 제거로 얼마 이렇게 계산하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면적이 꽤나 넓게 나올거 같은데 엄마가 워낙 통증을 무서워하셔가지고;;;
많이 아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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