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똥찬여우M1767704962818
일단 각질제거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그리고 모공관련해서 최대한 불지 않도록 따뜻한거 자제ㅠ 히터도 안틀기 위해 노력하구요ㅠㅠ
요즘 아침마다 세안하고 거울을 들여다보면 예전과는 사뭇 다른 피부 결 때문에 한참을 멍하니 서 있게 되네요. 특히 햇살이 밝은 창가에서 화장을 할 때면 유독 모공 넓어짐 . 이런 현상 때문에 속상한 마음이 참 크답니다. 젊었을 때는 피부가 고운 편이라는 소리도 종종 들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탄력이 떨어지는 게 눈에 띄게 느껴지더라고요. 메이크업 베이스를 꼼꼼히 발라봐도 구멍이 숭숭 뚫린 듯 화장으로도 잘 가려지지 않는 모공 넓어짐 . 이 고민은 다들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집에서 좋다는 팩도 해보고 시원한 물로 마무리 세안도 정성껏 해보지만, 세월의 흐름 때문인지 모공 넓어짐 ! 이런 변화가 예전보다 더 심해지는 것만 같아 걱정이 앞서네요. 혹시 저처럼 피부 결 고민이 깊으신 분들은 평소에 어떤 화장품을 쓰시거나 어떤 식으로 관리하시는지 조언을 구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