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Y1746152037646
자주 발라도 피부에 큰 부담은 없지만, 너무 두껍게 한 번에 바르면 흡수가 잘 안 될 수 있어요.
직장 다니다 보니 피부에 신경 쓸 시간이 많지 않아서 꿀템 위주로 관리하고 있어요.
제일 자주 손이 가는 건 약산성의 자극 적은 토너예요.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퇴근 후 얼굴을 한 번 닦아주면 하루 피로가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또 책상 서랍에 미니 보습 크림을 두고 건조할 때마다 덧발라요.
메이크업 위에 살짝 눌러 발라도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복잡하지 않고 바로 쓸 수 있는 아이템이 직장인 피부 관리엔 최고인 것 같아요.
자주 발라도 피부에 큰 부담은 없지만, 너무 두껍게 한 번에 바르면 흡수가 잘 안 될 수 있어요.
갑작스럽게 홍조 올라올때는 녹차 티백 차갑게 해서 올려놓기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