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만 되면 늘어나는 나비존 모공 때문에 거울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옵니다. 프라이머로도 안 가려지는 구멍들을 이제는 정말 없애버리고 싶어서 모공 시술 을 심각하게 고려 중이에요.
제가 찾아본 모공 시술 장점 은 피부 결을 촘촘하게 메워줘서 화장이 찰떡같이 잘 먹게 해준다는 건데 실제 체감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시술 후에 일시적으로 피부가 붉어지는 건 참을 수 있는데, 정말로 모공이 쫀쫀하게 조여지는 느낌이 드나요? 모공 시술 종류가 워낙 많아서 어떤 게 제 피부 타입에 가장 효과적일지 갈피를 못 잡겠네요. 포텐자나 아쿠아필 같은 것 중에서 만족도 높았던 거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구멍 뽕뽕 뚫린 귤껍질 피부에서 탈출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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