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부톤이 전체적으로 칙칙해 보이고, 특히 뺨 쪽에 옅은 색소들이 점점 신경 쓰여서 고민이에요 ㅠㅠ 처음엔 그냥 잡티겠거니 했는데 자세히 보면 약간 넓게 퍼져 있는 느낌도 있어서 기미인가 싶기도 하더라고요.
색소라는 게 한 번 신경 쓰이기 시작하니까 계속 보이는 거 아시죠…? 화장으로 어느 정도 가려지긴 하는데 쌩얼일 때 피부가 깨끗해 보이지 않으니까 괜히 자신감도 떨어지는 느낌이에요. 예전엔 피부톤이 좀 균일한 편이었는데 요즘은 전체적으로 얼룩덜룩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토닝 계열 시술 알아보다가 피코토닝을 많이 추천받았어요. 일반 토닝보다 자극 덜하고 색소 개선 쪽으로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또 한두 번으로는 큰 효과 없고 여러 번 받아야 한다는 얘기가 많아서 고민이에요 ㅋㅋ
시술 자체보다도 결국 횟수 누적이 중요하다는데, 그러면 비용도 무시 못 하잖아요 ㅠㅠ 괜히 시작했다가 중간에 포기하면 효과 애매할까 봐 걱정됩니다. 또 기미는 잘못 건드리면 더 진해질 수도 있다고 해서 더 신중해지네요.
혹시 피코토닝 받아보신 분들 계신가요? 몇 회차 정도부터 눈에 띄는 변화 느끼셨는지 궁금해요. 잡티, 피부톤 개선 만족도나 다운타임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댓글4
레이저 문의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