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수부지 지성 피부로 살아오면서 제일 큰 콤플렉스는 나비존에 뻥뻥 뚫린 귤껍질 모공입니다 ㅠㅠ. 프라이머를 아무리 좋은 걸 써도 오후 되면 피지랑 엉켜서 다 무너지고 모공에 끼어서 너무 지저분해 보여요. 휴ㅜㅜㅜㅜ모공 지우개라고 불리는 포텐자 시술이 제일 효과가 확실하다길래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다른 프락셀 레이저들과 비교했을 때 확실하게 차별화되는 포텐자 만의 강력한 특징 어떤 게 있을까요? 미세 바늘로 찌르는 거라 눈물 쏙 빠지게 아프다던데, 고통을 이겨낼 만큼 매끈해지는 포텐자 효과가 있다면 꾹 참고 이번 주말에 당장 예약하고 싶습니다. 모공 박멸 성공하신 뷰티 고수님들의 리얼 팁 기다릴게요! 제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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