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토닝 색소가 다시 진해질 수도 있나요?

피코토닝 색소가 다시 진해질 수도 있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려요.

 

ㅎㅎ기미랑 잡티 때문에 피코토닝을 알아보고 있는데, 주변에서 색소는 관리해도 다시 올라올 수 있다고 해서 살짝 고민됩니다. 저는 원래 자외선 차단을 꼼꼼하게 하는 편이 아니었고, 여름 지나고 나면 광대 쪽이 항상 더 칙칙해지는 타입이에요ㅠㅠㅠㅠㅠㅠ

 

 피코토닝을 받으면 기존 색소가 옅어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건 알겠는데, 이후 관리를 못 하면 다시 진해질 가능성도 큰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재발을 줄이려면 시술 후에 어떤 관리를 꼭 해야 하는지도 알고 싶어요.ㅠㅠ

 

선크림은 당연히 바르겠지만, 보습이나 미백 관리 같은 것도 같이 해야 효과가 오래 가는지 궁금합니다.

 

피코토닝은 어느 정도 좋아진 뒤에도 유지 관리처럼 주기적으로 받는 경우가 많은지도 문의드립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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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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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pure
    안녕하세요 고객님 
    피코토닝은 1주 간격 10~20회 이상 추천 드리며 피부 상태에 따라 권장 횟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술 후 1주간 찜질방,사우나,음주,흡연,수영장,과도한운동(땀흘리는 운동)은 피해주셔야하며 재생크림,선크립 관리가 필요합니다. 피코토닝 이후 진해지기보단 자외선에 의해 기미가 다시 올라올 수 있는점 참고부탁드립니다.
    
    문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