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톤이 전체적으로 칙칙해 보이고, 특히 잡티랑 옅은 기미가 점점 신경 쓰여서 피부과 시술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여러 후기 찾아보다가 피코토닝 이야기가 정말 많이 보이더라고요. 예전에는 레이저 시술이 괜히 무섭고 자극적일 것 같아서 망설였는데, 피코토닝은 비교적 부담이 덜하다는 후기가 많아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피코토닝 시술 시간입니다. 직장 다니면서 관리받아야 해서 너무 오래 걸리면 스케줄 맞추기가 어려울 것 같거든요. 보통 상담까지 포함하면 어느 정도 걸리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피코토닝 받아보신 분들은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에도 가능할 정도라고 하던데 정말 그렇게 빠르게 끝나는 편인가요?
그리고 피코토닝은 몇 회 정도 받아야 효과가 보이는지도 궁금합니다. 한 번만으로도 피부톤이 맑아졌다는 분들도 있고, 꾸준히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도 많아서 고민 중입니다. 특히 저는 잡티랑 붉은 자국, 전체적인 피부톤 개선이 목적이라 저 같은 피부에도 피코토닝이 잘 맞을지 궁금하네요.
또 시술 직후에 바로 일상생활 가능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피부가 엄청 붉어지거나 각질이 심하게 올라오면 조금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요. 화장이나 세안은 언제부터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피코토닝 후기 보면 생각보다 자극이 적었다는 글도 많던데 사람마다 차이가 큰 편인지도 알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피코토닝 받을 때 통증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레이저 특유의 따끔거림 정도인지, 아니면 마취크림 꼭 해야 할 정도인지 받아보신 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피부 관리 차원에서 꾸준히 받아볼까 고민 중인데 실제 경험 있으신 분들 후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