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전체에 자잘하게 올라온 기미와 잡티 때문에 안색이 칙칙해 보여서 레이저 토닝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일반 토닝보다 1000배 빠른 속도로 에너지를 조사하는 피코토닝이 대세라고 하더라고요. 혹시 기존의 일반 레이저들과 비교했을 때 이 피코토닝 시술만이 가진 가장 뚜렷한 특징이나 장점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에너지가 엄청 순간적으로 조사되니까 피부 표면의 손상이나 통증이 훨씬 덜한 편인가요? 피부가 좀 얇고 예민한 편이라 레이저 후에 딱지가 앉거나 붉어지는 다운타임이 길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것 같아서, 피코토닝의 부작용이나 관리 특징에 대해 자세히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0
0
댓글0